부천지방회(최상현 목사)는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에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여월동교회(윤경일 목사)에서, 기도를 통해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연합금요기도회를 가졌다.
먼저 홍성민 목사(예사랑교회)와 찬양팀의 찬양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고, 이어 강명국 목사(늘사랑교회)의 기도와 여월동교회 지휘자 이혜진의 감동적인 특송에 이어, 강사로 예성 증경총회장인 두란노교회 이상문 목사가 잠언 30:7-9절을 근거로 하여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비결’이란 제목의 말씀 선포가 있었는데 참석한 모두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
이어 지방회 부회장 박병두 목사(행복한목양교회)가 합심기도회를 진행하였는데, 대통령과 나라의 안정을 위해, 한국교회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예성 총회와 신학교를 위해 연합으로 기도하였고, 부천지방회 34개 지교회를 위해 연합으로 기도한 후 총회장 홍사진 목사(주찬양교회)의 축도로 연합기도회를 마쳤다.
부천지방회에서는 해마다 연례적으로 성도들의 영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연합으로 기도회를 가져왔으며, 기도회 때마다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충만한 은혜를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