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회 늘푸른교회(차임순 목사)가 지난 6월 22일 오후 3시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늘푸른 교회는 1989년 4월 20일 수원 매탄2동 지하에서 시작하여, 2003년 현 위치에 입당하였다. 1대 목사인 故 김도형 목사의 ‘함께 사역하다.’라는 목회 철학은 오늘날까지 계속되어 평신도 리더사역이 발달하는 데에 기초가 되었다. 예배의 감격을 누리며, 영혼을 사랑하는 성도들, 다음 세대의 활기찬 모습은 임직예배 시간 내내 엿볼 수 있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동부감찰장 이승남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장 유선태 목사의 ‘기대에 부합하도록’(딤전 1:12-16)이라는 말씀이 선포됐다. 2부는 담임 차임순 목사의 사회로 안수집사 및 임직식, 3부는 권면 및 축사, 기념패와 메달 증정, 이어 청년부의 축가가 있었다.
이날 예식을 위해 안수위원으로 전상욱 유병철 김만수 박주연 이승남 이승용 유선태 정세홍 한민기 차임순 목사가 맡아 수고했으며, 공재영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안수집사:김현오
▲권사:송성미 최선양 김경미 박정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