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 서울반석교회(강성범 목사)가 지난 6월 29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공로장로·공로권사, 명예권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서기 서경원 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박기흥 목사의 기도와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의 ‘고별설교’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2부 추대식에서는 담임 강성범 목사의 사회로 공로장로, 공로권사와 명예권사를 추대하는 추대식을 진행했으며, 3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나세웅 원로목사와 이석재 목사가 권면을, 직전총무 이강춘 목사와 전 지방회장 이정길 목사가 축사로 교회와 오랜 세월 동안 ‘충성’을 다한 이들을 축복하며 축하하였다.
‘충성’은 신약(고전 4:2)에서는 헬라어 ‘피스토스’라는 단어로 쓰인다. ‘신실함’이라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변함없는 믿음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충성’의 일꾼,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들이 서울반석교회와 같이 더욱 많아졌으면 바람이 생겨나는 추대식 현장이었다.
다음은 추대자 명단
▲공로장로:강영일
▲공로권사:정정자 홍기숙 김필순 권연자 강정연 나순자 윤병애 이혜자 신숙희 허순영 성민기 노성순 박종심
▲명예권사:이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