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복음교회(최경자 목사)가 지난 6월 22일(주일) 오후 3시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방회부회장 진순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지방회서기 이강호 목사의 기도, 지방회부서기 이규헌 목사의 성경봉독, 지방회장 이규 목사의 ‘앞서서 가는 사람들’(눅 19:28)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께서 제자들보다 앞서서 가신 모습을 생각하며 임직자들도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앞서서 가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2부에는 안수집사(노점계)와 권사(박은희)를 안수하여 세우는 임직식이 있었다.
3부 축하 및 권면시간에는 여목회자회의 축가, 여목회자회 전 회장 조명선 목사의 축사, 동부감찰장 신동선 목사의 권면, 지방회장 이규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복음교회는 이날 새로운 임직자를 세우고 앞으로도 열방을 품고 기도로 깨어 있는 교회 되기 위해 힘써 전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