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지방회 부장교회(김병옥 목사)가 지난 6월 22일(주일) 오후 3시 30분에 교회 창립 52주년을 맞이하여 정은수 권사 장로장립식을 거행했다.
1부 예배는 담임 김병옥 목사(부장교회)의 사회, 이근희 목사(지방회서기, 원정교회)의 기도, 윤성균 목사(지방회부서기, 새생명교회)의 성경봉독, 류제곤 목사(서산지방회장, 합덕제일교회)의 ‘물과 같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 김상혁 목사(햇빛교회)의 봉헌기도가 있었다.
2부 장로장립식은 김병옥 목사(부장교회)의 사회, 최요한 목사(태안샘물교회)의 기도, 안수위원 김용우 김병옥 류제곤 이강우 목사와 이용욱 노용찬 장로의 안수가 있었으며, 안수식을 통해 정은수 권사가 장로되었음을 공포하였다. 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위광필 목사(부평남부교회 원로)가 장로에게 권면하고, 한인섭 목사(믿음교회)가 교우에게 권면했다.
이어 박양선 목사(대로교회)와 이능호 목사(필리핀 호렙신학교장)의 축사, 부장교회 김신자 권사의 축가, 기념메달 및 장로 장립패를 전달한 후 김희운 목사(증경회장, 하람교회)의 축도로 임직 감사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자 정은수 장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귀한 직분을 받기까지 바른 신앙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신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맡기신 직분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사랑의 권면을 부탁하며 담임목사를 돕고 성도를 돌보는 충성된 일꾼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