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회장 강수원 목사)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가 지난 6월 28일(토) 이천사랑교회(지태화 목사)에서 진행되었다. 교사와 어린이 80여 명이 함께한 이번 강습회는 ‘재림’(약속의 나라 다시 오실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지방회장 강수원 목사(이천중앙교회)가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개회 예배를 시작하고, 이후 오전 강의로 총회 교육국 강사들의 찬양과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면서 새롭게 나온 찬양을 익히고,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교육국장 임현교 목사의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공과와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하면서, 공과의 내용을 익히고, 프로그램을 함께 참여하면서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는 교사들을 위한 사명부흥회를 진행하여 개군영광교회 차희성 목사가 ‘복음은 능력입니다’라는 주제로 사명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뜨거운 기도와 함께 은혜로 마칠 수 있었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3년째 강습회를 이어온 이번 강습회는 다른 지방회 교회도 함께 참여하여 더 뜻깊은 강습회가 되었다. 올 여름 성경학교를 통해서 복음이 확장되고, 개교회가 더 다음 세대를 향한 도전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