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지방회(회장 문제영 목사)는 지난 7월 28일(월)-30(수)까지 강화기도원에서 ‘믿음의 십대여 깨어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 여름수련회가 있었다. 서울남지방회 및 교단 교회 중에 청소년 수련회를 단독으로 개최하기 어려운 교회를 대상으로 한 수련회는 학생과 스텝 60-70명이 모여 은혜로운 수련회를 진행하였다.
강사로 지방회장 문제영 목사, 김성목 목사, 문용재 교수, 최정미 목사가 초청되어 은혜와 지식과 회심이 가득한 집회였다.
이번 수련회를 총괄한 학생부 부장 박정식 목사는 후원해주신 지방회 및 교회에 감사와 학생부 부흥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 그리고 헌신이 필요하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