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 새여주교회(김승현 목사)가 여주 상문기도원을 개원하고 예배를 드렸다. 여주 상문기도원(소재:여주 대신면 천남2리)은 매주 주일 오후 4시에 김운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신약학(속죄론)을 강의하고 있다.
지난 8월 7일(목) 오전 11시 여주지역 목회자를 초청하여 ‘13세기 신학자 마이스터 에크하르트의 영성신학’에 관해 ‘제1회 심포지움’을 가졌으며, 강사로는 김희신 목사(새여주교회)가 수고했다.
여주 상문기도원은 신학이 있는 목회, 영성이 있는 목회를 모토로 성령운동연구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