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회 주의양교회(임흥근 목사)가 <갑자기 불어닥친 광풍에 다 잃었는데 그대로 있게 하신 주님의 솜씨를 감사 찬송하며>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예배처소를 이전하고 지난 8월 3일(주일) 오후 4시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임흥근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는 다드림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속에 지방회장 박준희 목사가 ‘하나님의 임재와 소망’(겔 1: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고, 2부 축하 순서로는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축사와 강요한 목사(포도나무교회)의 권면이 있었다.
특별히 주의양교회는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뜻을 모아, 갑작스런 어려움으로 힘겨워하는 교단 내 교회에 전해 달라며 교단총무(권순달 목사)에게 선교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주의양교회의 선교비전달은 이날 함께 한 모든 참석자들을 감동케 하였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한 애찬으로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