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지방회 답십리교회(민중기 목사)가 지난 8월 10일(주일) 오후 3시 창립 6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식에는 지방회 임원들 및 목회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1부 예배는 창립 60주년 임직감사예배로 지방회부회장 최윤영 목사(거룩한씨성동교회)의 사회와 지방회장 손성호 목사(신일교회)의 ‘나와 세상 그 사이에 계신 하나님’(삼상 20:35-4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고, 2부에는 담임 민중기 목사의 집례로 임직식을 거행하였다.
임직식에는 공로장로추대 1명(홍순영), 명예장로추대 3명(정용원, 민병록, 이향배), 장로장립 2명(손기복, 임승도), 명예권사추대 17명(김현수 최인규 조경란 김영례 정지윤 박종임 김복순 심영선 신정자 이영숙 조남수 김옥순 신향섭 최도분 형광옥 박승임 이성열), 권사안수 5명(진영순 전선숙 김현순 한은경 유옥분), 안수집사안수 5명(문영한 이승범 이원섭 이경찬 유상기)이 임직받았다.
3부에서는 전 총회장 노희석 목사,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황제돈 장로의 축사와 장로회전국연합회, 지방회 권사회와 여전도회의 축하 메시지와 선물 증정, 임직자들에게 지방회와 교회에서 준비한 추대패와 안수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