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지방회(회장 이창원 목사)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아동부연합캠프와 학생부연합캠프를 실시했다. 아동부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학생부 ‘외로움 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라는 주제로 경기도 마석 삼일수양관에서 150명이 함께 은혜를 누릴 수 있었다
2023년에 시작된 캠프는 100명을 시작으로 매년 참가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본 캠프는 지방회 내 작은 교회 연합을 시작으로 지방회 교회와 연대, 각 교회 교육과 인적자원, 재정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지방회 연합을 통해 지방회 모든 교역자와 함께 지방회 영적 성장을 꿈꾸고, 마지막 세대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금번 학생회 캠프의 경우 작년에 학습대상자와 교회에서 학습 받은 대상자를 선정하여 네 교회 다섯 명의 학생들에게 캠프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보고 있는 중에 침례를 베풀었다. 이는 한 영혼을 주께로 이끌어 그리스도인으로 세워가는 목적을 사명으로 이루는 일이라 생각한다.
캠프 강사로는 최사무엘 목사(독일교회부목사), 학생부, 임형민 부목사(예배가살아있는교회), 김성수 목사(교회다운교회)로 지방회 교역자와 부교역자를 세움으로 인재양성과 후배목회자를 섬김 사역과 선후배 목회자 간에 간격을 줄이고 사역에 집중하고 자 하였다.
본 캠프에 총회 교육국과 아동부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다. 이런 관심이 지방회를 살리고, 더 많은 아이들과 학생들을 주께로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하는 서울중부지방회가 믿음의 군사를 배출함으로 마지막 세대에 쓰임 받는 일꾼으로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