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회장 최상현 목사)는 지난달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제주도에서 교역자 부부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목회자부부하계수련회를 가졌다.
비행기 여건상 개별로 제주도에 도착한 후 먼저 총회에서 주관하는 목회자부부하계수련회에 모두 참석하여 숙소와 식사를 제공받았으며, 제주제일교회에서 있었던 연합부흥회와 연예인들을 통한 힐링콘서트로 인해 영적인 은혜와 쉼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부천지방회는 미리 목회자부부하계수련회를 위해 임원진들에 의해 6개 조를 편성하고 여행의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여 6대의 승합차로 이동하면서 아르떼뮤지엄과 새미 은총의동산, 성 이시돌목장, 동문 재래시장을 다니는 등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사진 촬영과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정담들을 나누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경관이 좋은 제주도 바닷가에서 제주도 명물로 식사하고 김무용 목사가 시흥지방에서 부천지방으로 가입한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변가 카페에서 음료로 섬기는 등 모두가 무척 행복해하는 수련회로서, 일부는 총회와 연합된 프로그램이라 영육이 쉼을 얻는 특별한 수련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