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충서지방회(회장 윤병선 목사) 소속된 22교회가 다시 부흥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9월 1일(월)∼3일(수)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삽교교회(황충만 목사)에서 충서지방회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부흥회 강사로 말씀을 전한 이상문 목사(전 총회장, 두란노교회)는 충서지방회에 소속된 교회마다 부흥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고령화 시대이고, 전도하기가 힘든 상황이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아직도 전도할 대상자가 많고, 먼저 믿는 우리가 책임져야 할 영혼들이 많이 있으니,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은 바꾸지 말고, 바꿔야 할 것은 바꿔서 말씀이 응할 때까지 기도하며 믿음으로 승리하자”라고 복음적인 말씀을 전해주었다.
마지막 날(3일)에는 특별 안수기도회 시간에 강사 이상문 목사와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이 함께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강단 앞으로 나오게 하고, 한 사람 한 사람 축복기도해 주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