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C성결선교회는 지난 3월 17일 금천구 소재 크리스탈뷔페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사명을 다짐했다. 송덕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예배는 황영기 목사의 기도와 전은희 목사의 성경 봉독이 있었다. 이어 증경총회장 송재석 목사는 ‘엘리야의 소원’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우리는 어떤 일을 하든지 엘리야처럼 갑절의 영감을 받아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증경총회장 조병창 목사가 축도를 했다.
김종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취임축하식에서 신임회장 백병도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교단에 유익을 주는 단체가 되길 바라며, 회원의 친목 도모와 함께 선후배와 동역자간에 유기적 관계와 더불어 직원연수교육을 통해 영성회복과 새 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사업계획을 세워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직전회장 강용조 목사도 이임사를 통해 "부정부패와 뇌물로 얼굴을 들 수 없는 이 시대에 예성의 정통성과 성결성을 잘 지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어려운 이 시대에 반드시 선교와 목회를 잘해 교회를 부흥시키는 일을 잘 하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것” 이라며, “한맘이 되어 도덕성을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소암, 이성주, 위광필, 이규진, 김재용, 최귀수, 나세웅 목사가 각각 순서를 맡아 축하해 주었으며, 사무총장 진순천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윤종관 목사가 만찬기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