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회장 최정규 목사)는 지난 9월 29일(화) 돌단교회(최종화 목사)에서 지방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레회는 지방회 부회장 김경수 목사(성결한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경조 목사(울산수암교회)의 기도 후 지방회장 최정규 목사가 사도행전 11장 19~30절을 본문으로 ‘안디옥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의 모델을 제시”했다. 이어 모든 월례회 참가자들이 합심하여 총회와 지방회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였다.
예배 후에는 돌단교회의 사랑과 섬김 속에 맛난 식사를 나누고, 이순신 장군이 순국한 이락포(李落浦)와 첨망대(瞻望臺)를 둘러보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회무를 통해 지방회의 여러 가지 일정과 사역을 논의하며, 지방회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