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방회 사모회(회장 정진경 사모)는 지난 1일 오후 6시 광석교회 옥상가든에서 부천지방회 산하 목회자들을 위로 접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지방회 사모회는 목회사역에 힘쓰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한 번씩 위로회를 가져왔는데 올해도 목회자들이 잠시 목회 현장의 수고를 내려놓고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사모회 임원들은 목회자들을 위해 삼겹살을 비롯해 과일과 음료 등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 참석한 목회자들과 사모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그동안의 목회 이야기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모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목회자들은 목회자들끼리, 사모들은 사모들끼리 목회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감사의 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했다.
부천지방회 사모회에서는 연례적으로 가을이면 목회자들을 접대해 왔기에 목회자나 사모회에서 해마다 기대하는 행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