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지방회 하늘소망교회(박제영 목사)가 지난 9월 13일(주일) 오후 3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지방회 임원들이 각 순서를 맡아서 수고하였으며, 전 지방회장 유우열 목사(복된교회)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2부에서는 박제영 담임목사의 인도로 권사 임직이 있었고, 3부 축하의 시간에는 전 지방회장 김민영 목사와 유상민 목사가 차례로 권면과 축사를 하였다.
이후에 이어진 ‘순종하는 마음’이라는 축가의 가사와 같이 임직자들은 내 뜻대로 살았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이후에는 주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고백했다.
인천 검단구 서곶로 870에 소재한 하늘소망교회는 개척 이후로 건실히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이번에 처음 세워지는 임직자들과 더불어 새로운 부흥의 각오를 다졌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권사:고정선 이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