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지방회(회장 이순근 목사)가 주최하고 지방회 교육부가 주관한 ‘은혜성장부흥회’가 지난 9월 13일 오후 4시 전주 호남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4년째 이어온 이번 부흥회는 지방회 소속 28개 지교회에서 300여 명의 성도들이 연합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집회는 호남교회 찬양팀의 뜨겁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문을 열었으며, 지방회 부회장 박영석 장로(성산교회)의 기도와 교육부 서기 심은석 목사(참빛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서 세계적인 테너로 널리 알려진 조용갑 안수집사가 강사로 등단했다.
조 안수집사는 깊이 있는 말씀과 함께 세계정상급 성악가다운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과 가곡을 선사해 참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간증 후 교육부 부장 김정오 목사(예심중앙교회)의 인사말과 광고 후 지방회장 이순근 목사(참좋은교회)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한 영적 충전과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찬양을 통해 깊은 은혜와 힐링을 누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