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미주서부동문회(회장 이윤수 목사)가 지난 4월 11일, 미주 서부 세리토스지역에서 동문가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결대학교 미주동문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성결대 총동문회장 노희석 목사의 LA방문에 맞춰 이뤄졌으며, 성결대 미주서부 동문회가 주관하고, 성결대학교 총동문회에서 후원하는 모임이었다. 이날 행사는 식사 및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총동문회장 노희석 목사는 “고국을 떠나 멀리 미주지역에 있는 여러분들이 성결대학교의 동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각자 처한 상황과 사역이 다르지만 성결대 동문의 자부심으로 많은 열매를 일궈가기를 기원”했다. 이윤수 목사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성결대학교라는 이름 앞에 다시 하나가 되었다”며, “계속해서 동문들에게 위로와 기쁨과 자긍심을 줄 수 있는 동문회가 되겠다"고 인사했다.
(문의)이윤수 동문회장
(1-213-270-3691), sungkyul.us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