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6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신학회와, 성결교회와 역사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영암신학사상연구소가 주관한 공동학술대회가 ‘한국교회와 민주주의’란 주제로 열렸다.
1부 개회예배에는 박창영 교수의 사회, 성결교회와 역사연구소 고문인 오희동 목사의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으며, 2부 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한국신학회 부회장인 이은규 박사의 사회로 손봉호 고신대석좌교수의 주제강연이 있었다. 이어 김순환, 김태연, 정인교 박사의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신학회는 지난 2003년 창립되어 한국교회와 신학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