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6월 3일 성결대학교 재림관에서 성결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동문회장에 엄병철(목양)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부회장 김금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종현 목사의 대표기도와 직전 회장 노희석 목사의 ‘믿음의 경주자’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백병도 목사와 증경동문회장 김종식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증경총회장 윤종관 목사도 권면사를 통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2부 총회에서 임원선임전형위원들은 엄병철 목사를 제28대 회장으로 추천하였고 회원의 만장일치 박수를 받음으로 엄병철 목사는 앞으로 1년 동안 성결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학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하여 일하게 되었다. 신임 동문회장 엄병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우리동문들이 화합해서 힘을 모으면 큰 일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