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5일 사모찬양단이 시화 임마누엘감리교회(김주영 목사)에서 연주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연주회는 김주영 목사(성결대17기)가 지난 4월 제18회 사모수련회 주강사로 큰 은혜를 끼치는 중에 예성찬양단의 찬양에 감동을 받고 찬양단을 초청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연주회에는 찬양단 42명이 참석했다.
찬양연주회는 지도고문인 고용복 목사의 “행복한 나그네”란 제목의 설교에 이어, “참 좋으신 주님”외 5곡의 찬양이 드려졌으며, 김재용 증경총회장, 유흥옥 성결교 신학대학원장 등 많은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찬양연주회를 축하했다.
단장 박구순 사모는 “시화 임마누엘교회는 ‘말씀에 아멘 소리가, 기도에 주여 소리가, 성경읽는 소리가 세계적인 교회’라는 표어처럼. ‘주여’를 12창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은혜로운 교회, 부흥하는 교회였다”고 전했다.
이날 김주영 목사는 매년 사모찬양단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찬양단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