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목회자 영성수련회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와 남해 삼천포에서 개최됐다. 낮에는 제주도를 돌며 제주의 역사와 마라도의 방다락 목사 선교지를 돌아보며 선교의 열정을 가졌고 저녁에는 영성부흥회를 개최하여 지방회 목회자 부부의 영성훈련을 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사천에 있는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약 2천여 명의 장병들과 교육생을 대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방문위로회를 가졌다.
이날 방길주 목사의 사회와 김부열 목사의 기도, 강의구 목사의 말씀선포, 지방회장 송재원 목사의 격려금 전달과 축도로 예배를 드리고 선교회비를 전달하고 돌아왔다.
우리나라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와 군선교에 서울서지방회와 지방회임원들의 아름다운 헌신이 돋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