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회(총재 노희석 목사·대표회장 나세웅 목사)가 지난 6월 24일(금) “이 땅에 평화와 남북 평화 통일을 주옵소서!”를 표어로 정하고 “6.25 상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서울지역(신월동교회, 신림동중앙교회), 인천지역(동광제일교회), 경기지역(충훈부교회), 충청지역(신암교회), 전라도지역(반석교회), 경상지역(안강남부교회)에서 연인원 5,000여명의 성도들이 6,25를 상기하면서 뜨거운 기도와 함께 대한민국의 안보를 하나님께 맡겼다.
대표회장 나세웅 목사는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폭격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도 안보의식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 모두가 역사의 뼈아픈 교훈을 가슴에 새겨, 철저한 안보의식을 갖고 기도에 힘써야 할 것”이라며 성회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