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성결선교회(대표회장 백병도 목사)가 ‘건강한 목회자 가정’이라는 주제로 7월 5일 성결대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 회의실에서 목회자 부부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사회 진순천 목사, 기도 전은희 목사, 대표회장 백병도 목사의 말씀선포, 증경총회장 조병창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세미나는 표안식 목사의 사회와 김완구 목사의 기도로 진행되었고, 강사인 김한성 교수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 교수는 “말씀의 기초위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건강한 가정이 세워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제1강의로 “건강한 목회자 가정의 원칙”, 제2강의로 “부모의 영향력”이라는 강의가 계속됐다.
백병도 목사는 “앞으로도 21C성결선교회는 목회자 및 목회자 부부세미나를 준비하여 교단내 목회자 영성을 강화하고, 개교회 부흥을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9월에는 ‘목회자 건강 세미나’를, 11월에는 ‘사역자 양육훈련’(왕의 사역: D3양육 System)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2년 1월에 제직세미나를 통한 전도훈련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