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 증경총회장단(단장 이제원 목사) 연수회가 지난 9월 5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전남 광양과 경남 통영 일대에서 개최됐다. 예배 및 연수회와 함께 지역 문화탐방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증경총회장단 총무 노희석 목사는 “이번 연수회는 증경총회장들간의 교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교단의 장을 역임한 분들의 지혜와 경륜을 함께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열린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이제원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며 “남은 생애동안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이 사랑을 이웃과 사회, 교단에 베풀며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이날 연수회 행사는 부부동반 모임으로 개최되면서 모두 25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