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상운 목사)가 최근 2011년도 3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B등급(700점 이상 800점 미만) 판정을 받아 종전과 같은 입학정원 확보는 물론 사범대학 및 교직과정의 전통을 계승하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시행한 이번 평가는 올해 2011년에 일반대학 교육과가 설치된 대학교 54개와 2010년 평가에서 `C등급(미흡) 이하의 판정을 받은 재평가 대학교 35개 등 총 89개 대학교(캠퍼스 포함 94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것이다.
성결대 정상운 총장은 “앞으로 재학생 만족도와 사범대학의 교육 여건과 프로그램 개선 등 교직 과정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