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신문사(사장 탁수명 장로) 편집위원 위촉 및 워크숍이 지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에 걸쳐 울산수암교회 일원에서 개최됐다. 본사 임직원과 편집위원들이 참석해 교단발전을 위해 견인차로서의 역할과 공정보도를 다짐했다.
워크숍 기간 중 진행된 좌담회에서는 이상록 목사가 ‘성결신문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황성환 목사가 ‘독자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각각 발제를 맡았다. 이날 편집위원들은 교단지로서의 성결신문의 사명에 대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으며, 1천 2백여 교회를 선도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해의 장으로 신문지면을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 8일 취임한 제5대 사장 탁수명 장로는 “편집위원들은 예성의 가족들이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단과 시대의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새로 위촉된 편집위원 명단.
전상욱(울산수암), 김기헌(서대문), 황성환(성광), 박병지(김해양문), 허 정(시온), 이종만(생명수샘), 강명국(늘사랑), 윤규진(대구신은), 이상록(새문), 진상만(오산), 유제곤(합덕제일), 김기성(사랑제일) 목사. 이상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