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부터 릴레이 모금운동을 통해 접수된 ‘여전도회100주년기념교회’ 건축헌금 전달식이 지난 9월 22일, 양평에 위치한 여전도회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있었다. 총회장 석광근 목사와 함께 유우열(여전도부장) 목사, 조기현(평신도국장) 목사가 참석해 여전도회에 건축헌금을 전달했으며, 이날 동행한 증경총회장단도 건축헌금을 전달했다.
이날 건축헌금전달식은 유우열 목사의 사회로 이제원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석광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증경총회장단 단장 이제원 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이 너무 아름답고 자랑스러워서 조그만 힘이지만 동참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총회는 여전도회 100주년 기념교회 완공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기도주간과 함께 모금운동을 전개했으며, 복된교회를 시작으로 한 릴레이 연합헌신예배도 계속되고 있다. 본사도 특별좌담회를 갖고 릴레이 건축헌금운동에 동참한 바 있다.
여전도회 100주년기념교회는 총공사비 4억 5천만 원에 대지면적 3305.79m²(1천평), 연면적 452. 892m²(137평)에 예배당과 부속건물로 설계되어 외장공사는 모두 마무리 되고 내장공사와 인테리어만을 남겨 놓고 있다. 현재 전체 공사비에서 충당돼야 할 금액은 2억 3천만원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릴레이 건축헌금 교회 및 기관 명단(무순). △기관: 증경총회장단, 성결신문사, 남전도회 △교회: 늘사랑, 목동능력, 개군영광, 반산, 성흥, 등대, 성지, 참좋은, 남부, 복된, 석탄리, 온누리, 예수소망, 겨자나무, 학의동, 주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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