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반기독교단체, 기독교 비판 버스광고 철거
지난 5일부터 4일간 4개 노선 각 2대씩 광고 실려
2010-02-19 오후 2:14:00    성결신문 기자   


지난 5일 반기독교 버스 광고 등장으로 기독교계의 강한 반발이 일어난 가운데, 버스 운송사업조합 측이 4일 만에 자진 철거했다.
 
국내 대표적 반기독교 단체인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이하 반기련)에 의해 지난 5일부터 설치된 이 광고는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 없다”는 알버트 아이슈타인의 말을 일부 인용한 것으로 ‘아이슈타인의 진의를 왜곡했을 뿐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이라는 교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철거하게 됐다.

이와 같이 버스를 이용해 반기독교 정서를 퍼뜨리려는 시도는 지난해 1월 영국런던 시내버스에 “아마도 신은 없을 것이다. 걱정 말고 인생을 즐겨라” 라는 영국 무신론자들의 광고로부터 시작됐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측은 성명을 통해 버스 광고 철거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기독교의 허구 오만 독선을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임원회의를 열고 안티기독교운동과 이슬람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키로 하고 특히 이번 일과 관련해서는 명예훼손 소송 등 법적조치까지 포함된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교회 지도자들, 세종시 국민투표 촉구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설날 희망 큰잔치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