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신학부 선교학 전공은 지난 11월 17일 오후 5시~ 8시까지 제1회 학술제인 ‘다람제’를 개최했다. 1부예배에 이어 2부에 진행된 학술발표대회에서는 총 5개팀이 참가하여 그간 수업을 통해 배우고 연구한 내용들을 발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1등에는 태권도선교를 선보인 미션차이팀(유인규, 임요한, 유진희)이 차지했으며, 2등은 대중문화선교를 발표한 RealParty팀(박예린, 방지훈), 3등은 캠퍼스 선교를 발표한 애정남팀(이윤표, 최혜나)이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명의 학우들이 참여하여 청지기로써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