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성회복을위한목회자협의회(회장 유우열 목사·이하 성목협)는 지난 1월 16~1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한 ‘제6회 예성목회자자녀 비전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목회자 평생교육과 같은 기간 중 인근에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200여명의 목회자 자녀들이 참석하여 성결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다졌다.
‘확신, 치유,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는 교회와 세상 속에서 목회자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별히 두려움과 절망 속에 있는 많은 목회자 자녀들을 성결의 능력으로 회복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강사로는 그십자가교회 홍영진 목사와 성결대학교 박미라 교수가 각각 주제강연과 특강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순서와 레크레이션으로 2박 3일간의 일정이 이어졌다.
이날 유우열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확신을 통해 구원의 감격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어깨에 교회와 민족과 세계가 올려져 있다”며 참가자들을 격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