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북지방회 예수소망교회(석광근 목사) 성결장학사역위원회가 지난 2월 19일, 2012학년도 장학금 수여 및 장학사역위원회 헌신예배를 드리고 해당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1996년에 창립된 성결장학사역위원회(위원장 최영식 안수집사)는 16년간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인재양성에 공헌해 왔으며, 올해도 19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금년도 장학금은, 성결대학교 1명, 성결신학대학원 2명, 성결교신학대학원 2명, 총회성결교신학교 1명, 농어촌목회자자녀 2명, 노원경찰서 직원자녀 2명, 본교회 학생 9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를 위해 교회는 객관적인 선발을 위해 성결신문을 통해 장학생 모집을 공고했었다.
석광근 목사와 장학사역위원회 관계자들은 “성결신문을 통해 공고한 이후 많은 학생들이 신청했지만, 모두 다 선발하지 못한 점이 아쉽고 죄송하다”고 전했다. 예수소망교회는 앞으로 장학기금 10억원을 조성해, 장학혜택의 폭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