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운영회장 유흥옥 목사)가 3월 22일, 익산 들림교회에서 제6회 목회자부부성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수 목사(광석교회)의 사회로 이사장 최종대 목사(들림교회)의 개회 및 환영사가 있었고, 이주용 목사(시민교회)는 ‘영적전쟁의 승리’ 라는 설교를 통해 ‘성결한 목회자 성결한 사역’을 위해서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갈 수 있음을 증거 했다. 성결촉진회 회장 이기운 목사(평강교회)와 카이캄 지회장 김주환 목사의 축사와 박달용 사관(전 구세군 사관학교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은혜롭게 마쳤다.
이어 시작된 세미나에서 데일 헤이포드목사(웨슬리안나사렛교회 총회장)는 ‘진리를 전하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정결함을 입은 자로, 파송을 받은 나팔수로서의 임무에 충성을 다하며 백성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타협이나 중단 없이 나팔소리를 그치지 말아야 할 것을 역설 했다. 로버트 잉글랜드 목사(웨슬리안성서대학 학장)는 ‘거룩한 본을 보이는 구원의 삶’은 언행일치의 삶으로 본을 보이신 주님을 닮아가야 하며 종들의 사역은 사도바울이 ‘나를 본받으라’고 했던 것처럼 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번 세미나는 4개국(한국, 미국, 중국, 필리핀)의 회원들이 참여 했으며, 성결촉진회 임원들이 참석하여 앞으로 사역의 협력을 통해 성결운동이 더욱 더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3월 25일 주일에는 부여 반산교회, 평화교회, 시민교회, 대전 만나교회에서 데일 헤이포드 목사와 로버트 잉글랜드 목사가 주일예배를 인도 했으며, 3월 26일-28일까지 제주 신양교회에서 성결부흥회를 은혜 가운데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