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지난 3월 19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2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학연공동기술개발사업’은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력 및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능력을 제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업력, 매출액 및 사업의 추진방식에 따라 지역사업, 전국사업, 국제사업으로 구분된다.
이중 지역사업은 창업 9년 이내이거나 매출액이 20억 미만인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해당 광역 지방자치단체 내의 대학과 공동으로 지원금 1억 이내, 개발기간 1년 이내에 개발 완료 가능한 과제를 자유롭게 응모하는 사업이다.
매년 초에 중소기업청에서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sanhak. smba.go.kr)에 지원내용을 상세하게 공고하며 관심 있는 중소기업이 해당공고를 확인 후 응모가능하며 이후 선정된 대학이 해당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문의: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031-467-8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