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지방회(회장 김희신 목사)소속 5개 교회가 연합으로 지난 4월 22일 ‘부활절 기념 연합 성결 찬양제’를 개최했다.
2012년 부활절을 기념하여 대신성결교회에 모인 성도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전하며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돌렸다. 1부 예배는 대신성결교회 김희신 목사의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시 150:1~6)’라는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2부 찬양제를 시작하여 각 교회별 10개의 참가팀이 그동안 준비해온 열정을 쏟았다.
한편 이날 참석한 300여명의 참석자들은 모두가 벅찬 감동을 감추지못하며 찬양제의 마지막 순서였던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찬양하며 더한 은혜를 나누었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째 맞이하는 연합찬양제는 갈수록 그 은혜의 깊이와 찬양의 수준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해를 거듭하며 지방회 소속 교회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지역과 이웃을 위한 좋은 문화 선교의 찬양제가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참석한 교회는 강변교회(김모세 전도사), 대신성결교회(김희신 목사), 반석교회(전승환 목사), 푸른마을교회(이창기 목사), 에덴성결교회(백정흠 목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