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가인 김양중(큰무리교회) 목사가, 지난 10여 년 동안의 연구 및 작업자료를 한국교회에 공개한다. 미션바이블과 디럭스바이블로 유명한 ㈜미션&컴과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해 ‘예배와 설교 및 성막’을 한국교계에 선보이게 된 것. ㈜미션&컴의 대표 박영섭 목사는 “김 목사님의 연구물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이라 할 만큼 설교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자료로 개발되어 있어, 이를 디럭스바이블 인터내셔널 버전 및 디럭스 웹 바이블 등에 수록해 한국교계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중 목사(Ph.D., 영상목회연구소)는 성결대학교와 공주대학교 등에서 예배공학 및 영상설교를 연구했으며, 현재 활발하게 강의 및 연구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6월 30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8주 과정으로 제2기 영상설교 아카데미를 서울신학교(숭실대입구 역, 장로교 합동측)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