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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래포럼 길자연 이사장 취임 |
| 본 교단 윤종관 목사와 유광현 장로 공동회장 |
| 2010-03-09 오전 10:24:00 성결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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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포럼은 지난 19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300여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이사장으로 길자연 목사와 함께 윤종관 목사(본 교단 증경총회장), 김요셉 목사(예장대신 증경총회장), 유광현 장로(본 교단 증경부총회장), 박태권 장로(전 충남도지사), 김길자 권사(경인여대 명예총장), 장은화 장로(아가페포럼 대표)도 공동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양병희 목사(예장백석 증경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대식에서 최성규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들이 먼저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을 것이고 국민을 살리는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이 취임한 길자연 목사는 “나는 미래를 꿈꾸며 목회를 해왔으며 나라의 미래가 월등히 발전하길 항상 기도한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기 위해서는 세상 나라가 잘 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이일을 위해 한국미래포럼 이사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미래포럼은 2006년 6월 5일 기독교 목사 장로 권사 11,631명이 참여하여 창립되어 현재 11개 지부에서 12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한미 FTA 찬성,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반대, 사학법 재개정 촉구, 독도수호학회 결성, 북한아사사태 방지 옥수수 보내기운동 전개, 납북자송환촉구 운동등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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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성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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