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정론지인 성결신문(사장 탁수명 장로) 후원이사회가 지난 7월 23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후원이사 추가영입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후원이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김희영(성산) 남상용(성지) 김종상(신수동) 장로를 후원이사로 추가 영입키로 결의하고 해당 당사자에게 이를 통보키로 했다.
후원이사회는 또한 오는 8월 26일~28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신입이사 환영 및 야유회를 갖기로 하고 친목과 신임이사 환영 등 성결신문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후원이사장 이 훈 장로는 “유럽발 금융위기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후원이사들이 교단의 정론지인 성결신문을 위해 늘 깨어 기도하고 성도간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