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기독교 ‘박해국 지도’ 나왔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발간, 라틴 아메리카 개선 뚜렷
2010-03-09 오전 10:31:00    성결신문 기자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최근 기독교를 박해하는 50개국을 명기한 지도를 발간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이 지도는 국제오픈도어가 해마다 크리스천의 법적 지위와 실제 상황의 차이, 종교 자유 및 교회의 사회적 역할 등 각종 변수를 분석해 발표하는 기독교 박해지수를 기초로 만들어졌다.

8년째 박해국가 1위의 오명을 쓰고 있는 북한을 ‘심각한 박해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소말리아 등 9개국을 ‘억압국’, 에리트리아 부탄 중국 오만 등 18개국을 ‘심각한 제한국’으로 분류했다. 한국오픈도어는 세계 곳곳에서 박해가 가중되는 것은 교회 성장 때문이라며 북한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비밀 신자들을 체포·처형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타니아 및 예멘에서는 기독교 구호사역자가 순교하는가 하면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와 고문, 납치 등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오픈도어 김성태 대표는 “중동 및 중앙아시아 등 이슬람 국가에서 특히 반기독교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란에서는 가정교회 폐쇄가 본격화되고, 북부 나이지리아에서는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기독교인에 대한 집단 학살이 이어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반면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종교 자유가 현저히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제2회 전국교회 대항 축구선교대회
‘사형제 합헌’ 헌재 판결에 엇갈린 교계 반응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