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웨슬리언 교회지도자 협의회 선교대회가 지난 10월 27일 오후1시 감리교신학대학교 대강당 에서 약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설교에 나선 한영태 목사는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일생동안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수없는데 웨슬 리가 주장한 성령 충만은 오직 사랑 충만이다.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배우자나 못배운자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이 절실하기에 웨슬리언의 정신은 오직 사랑을 위해서 기도하고 찬송하며 예배 하고 전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웨슬린언 교회지도자 협의회(예성, 기감, 기성, 구세군, 나사렛교회, 미국연합감리교회 등 6개 교단연합)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2년에 한번씩 격년제로 웨슬리언 세계지도자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개월에 한번씩 전국 웨슬리언 교회와 대학들을 순회하면서 성령운동 봉사운동 선교운동 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15차대회는 오는 11월 25일(수) 오전 11시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 에서 열리며 16차대회는 2010년 3월 협성대학교 (최문자 총장) 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