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도지방회(회장 고광석 목사)가 지방회 소속 목회자 3인의 회갑을 맞아 합동으로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9월 13일 무안 주이레교회에서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는 양돈호 목사(주이레) 고광석 목사(한우리) 조승연 목사(동송리)가 각각 회갑을 맞아 지방회 차원에서 합동으로 축하의 자리를 마련케 되었다.
최환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신치호 목사의 기도와 증경총회장 백병도 목사의 ‘강건한 여생’이라는 제하의 설교, 이석규 목사의 감사 기념패 증정과 기념 촬영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전남전도지방회주재기자 최환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