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동교회(김영수 목사)에서 주최하는 ‘은퇴 목회자 사모 모임’이 10월 30일 두 번째 모임을 갖는다.
대상은 교단내 은퇴 목회자 사모들로서, 낮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이 모임은 교단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다가 은퇴하신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모임과 친교의 장이다.
이번에는 신월동교회 고용복 원로목사가 ‘교회 부흥과 은퇴 목회자 부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및 토론, 식사 및 친교 등의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장소는 교육관 4층 성가대실에서 모인다(717-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