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조석환 이사장(사진)이 10월 2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33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는 33년전 한국교계와 교회의 일치와 연합, 화해를 위하여 장로들이 모여 발족했으며 33년이 지난 지금은 69개의 교단이 가입하였고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평신도연합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조석환 장로는 “임기동안 본회 발전과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