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지방회 늘사랑교회(강명국 목사)는 지난 9월 23일 ‘2012-153새생명축제’를 가졌다. 4월 22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153일간 153명의 영혼구원을 위한 장장 5개월간의 전도축제 행사였다. 어린이 교회학교에서부터, 학생회, 청년회, 장년에 이르는 전 기관이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영혼구원을 위해 년초부터 치밀하게 행사를 준비하였고, 그 여느 해보다 더 풍성하고 실제적인 열매가 맺힌 전도축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천국을 선물합시다!”라는 모든 성도들의 구호로 시작된 전도축제는, 각 기관이 기관의 특성에 맞게 기획하고 실행했다. 어린이 교회학교는 ‘친구초청잔치’로, 학생회는 ‘힐링 For you’, 청년회는 ‘늘페스타’, 장년은 ‘153새생명축제’로 명명하고, 전 교회가 한 마음으로 영혼을 품고, 사랑을 실천하며 5개월을 준비했다. 첫 시작은 어린이 교회학교에서 끊었는데, 70명이 초청되어 120여명의 어린이들이 예배를 드렸다. 계속해서 장년과 청년회가 뒤를 이어, 장년은 49명, 청년은 13명을 초청했고, 마지막으로 학생회는 48명을 초청하여, 총 180명을 초청한 행사가 되었다.
강명국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쩌면 이 시대는 전도가 안 되는 시대가 아니라, 전도를 안 하는 시대는 아닌지 돌아보게 된 행사였다”고 전했다. 담임목사의 비전에 모든 교역자, 성도들이 한 마음이 되어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실천할 때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초청된 영혼들이 등록하고 정착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까지 늘사랑교회의 새생명축제는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