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평화교회(최종인 목사)가 ‘아기가 꿈꾸는 무지개’라는 주제로 아기 놀이학교를 연다. 교회에서는 오는 11월 10일 영유아 어린이(1~5세)들을 대상으로, ‘아기미술’ ‘아기음악’ 등의 행사를 갖는다고 알려왔다. 성장발달을 고려해 영아와 유아로 구분돼 진행된다.
강사로는 아동미술 심리지도사인 박가연 교사와 임상음악치료 전문가인 백지은 교사가 초청됐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해 12시까지 진행된다. 교회에서는 전도의 접촉점을 찾기 위해 사진촬영, 간식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문의전화는 2617-9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