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인 ‘우리집’ 입주 감사예배가 지난 11월 5일 새 보금자리에서 교계지도자 및 시민단체 대표 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서울 연남동에 마련된 새 쉼터는 명성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 주택으로 엘리베이터 설치와 내부 공사를 마친 뒤 지난 10월 22일부터 할머니들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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