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영수 목사)에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4학년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학장 김영수 목사의 인솔로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한 참석자는 “가는 곳마다 찬양과 말씀을 나누며 은혜를 받았고, 특히 갈릴리 바다 선상에서 이루어진 성찬식은 은혜와 눈물로 다시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고 결단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학교 측 관계자는 강의실 안에서의 강의 뿐 아니라 성지에서의 체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성지순례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을 위해 학장 김영수 목사가 시무하는 신수동교회에서 많은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서교회 원로목사인 조원집 목사도 이번 성지순례에 함께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