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성결선교회(대표회장 백병도 목사·사진)에서는 지난 11월 13일 성결대학교 야립 국제회의실에서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복음적 설교의 속성과 능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곽 목사는 세미나에서 “목회자는 설교할 때 성경을 깊이 묵상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며, 성도들의 처지와 환경을 고려해 적합한 설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 진행에는 사회에 상임회장 윤기순 목사(구로중앙교회), 기도에 상임회장 김용우 목사(원정교회), 인사에 대표회장 백병도 목사(성화교회), 축도에 증경총회장 조병창 목사(안양교회원로목사), 광고에 사무총장 진순천 목사(정화교회)가 맡았다. 백병도 목사는 “앞으로도 21C성결선교회에서는 예성교단의 목회자들을 위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목회자의 영성과 개 교회 성장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인사했다.
21C성결선교회에서는 내년 1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황수관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신바람 전도, 신바람 건강’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목회자 68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