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을위한기도운동본부는(구 웨슬레기도운동·이윤형 목사) 지난 17일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2013년 교단을 위한 기도모임’을 갖고 성결성 회복과 교단의 발전, 국가를 위해 50여명의 참가자가 뜨겁게 기도했다.
이종복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신치순 장로의 기도후 총회장 김두성 목사의 ‘제3의 역사’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오희동 원로목사의 격려사 후 송재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참석자들은 한익상 목사의 인도 아래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역자들의 건강과 영적성장을 위하여 이강호 원로목사가 나서서 기도했으며, 총회일꾼을 위하여 문정민 목사가 성결대학교를 비롯한 모든 교육기관을 위해 이규진 목사가, 성결을 통한 부흥성장이 이루어지길 이기운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이어서 김원교 목사는 해외에서 복음사역을 전하는 이들을 위해, 이동석 목사는 국가를 위해 각각 뜨겁게 기도했다.
성결을위한기도운동은 지난 2009년 3월 14일 웨슬레 기도운동으로 시작해 첫 기도운동에 나섰다. 이후 모임의 명칭을 ‘성결을 위한 기도운동’으로 바꾸고 순수한 성결운동과 기도운동을 목적으로 기도 캠페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모임의 청지기 이윤형 목사는 “홀로 가슴아파하는 분들의 고통과 질병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기도요청이 있을 때에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회원 모두가 함께 기도한다”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많은 기도요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02-354-3310 lyh3326@naver.com)